워커힐빌라 자택에 마련됐다.
이날 빈소에는 정세영 현대자동차명예회장 조석래 효성그룹회장 등 재계
인사를 비롯 정.관계 언론계 학계 등 각계의 조문객들이 줄을 이었다.
빈소는 고인의 장남인 최태원 그룹경영기획실 상무와 사위인 김준일
대한텔레콤이사 등이 지켰다.
< 권영설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6월 2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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