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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명 건설교통부장관-이상득 의원, 사돈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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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명 건설교통부장관(55)과 이상득 민자당경제담당정책조정위원장
    (60)이 사돈을 맺는다.

    오장관의 외아들 정석군(25)과 이위원장의 차녀 지은양이 오는 7월5일
    서울삼성동 공항터미널에서 화촉을 밝히게 된 것.

    서울대 선후배지간인이위원장과 오장관은 나란히 육사 3학년때 서울대로
    편입한 인연을 갖고있는데다 자녀들의 결합으로 더욱 돈독한 유대관계를
    갖게됐다.

    동갑나기인 정석군과 지은양도 서울대 동문. 정석군은 서울대공대를
    나와 현재 미스탠퍼드대에서 석사과정을 밟고있고 지은양은 지난해
    서울대음대를 졸업했다.

    이위원장의 경우 지난 91년 구자두엘지유통부회장과 사돈을 맺은데
    이어 이번 차녀의 결혼으로 재계.관계를 잇는 혼맥을 갖게됐다.

    < 김삼규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6월 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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