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아, 한솔금고로 상호변경..내달부터...고객서비스 강화
한솔그룹계열인 대아상호신용금고(대표류목기)가 내달1일 이름을 한솔금고
로 바꾸고 고객관리차별화전략으로 수신유치에 힘쓰는 등 새로운 도약을
꾀하고 있다.
28일 대아금고는 한솔그룹계열사로서 대외적인 공신력을 높이고 상반기
내에수신고 2천5백억원을 달성하기위해 4월1일부터 상호를 바꾸기로
했다고 밝혔다.
대아금고는 상호변경을 계기로 기존 지역영업부를 강화해 파출수납등
지역밀착영업을 확대하고 오는 5월께 본사2층에 VIP골드멤버룸을 신설,
고액예금자들에 대한 서비스를 강화하기로했다.
신설될 VIP골드멤버룸은 팩시밀리등 각종사무집기가 비치되고 여사무원이
상주해 고객들의 편의를 도울 예정이다.
한솔그룹은 지난해3월 계열사인 고려흥진을 통해 당시 수신고8백30억원의
대아금고를 인수, 지난달말 수신고1천9백42억원의 중대형금고로 성장시켰다.
한편 한솔그룹은 대아금고인수에 이어 지난해11월 동해종합금융, 12월에
동서창업투자를 잇따라 사들여 현재 3개의 금융업체를 보유하고 있다.
<최명수기자>
(한국경제신문 1995년 3월 29일자).
로 바꾸고 고객관리차별화전략으로 수신유치에 힘쓰는 등 새로운 도약을
꾀하고 있다.
28일 대아금고는 한솔그룹계열사로서 대외적인 공신력을 높이고 상반기
내에수신고 2천5백억원을 달성하기위해 4월1일부터 상호를 바꾸기로
했다고 밝혔다.
대아금고는 상호변경을 계기로 기존 지역영업부를 강화해 파출수납등
지역밀착영업을 확대하고 오는 5월께 본사2층에 VIP골드멤버룸을 신설,
고액예금자들에 대한 서비스를 강화하기로했다.
신설될 VIP골드멤버룸은 팩시밀리등 각종사무집기가 비치되고 여사무원이
상주해 고객들의 편의를 도울 예정이다.
한솔그룹은 지난해3월 계열사인 고려흥진을 통해 당시 수신고8백30억원의
대아금고를 인수, 지난달말 수신고1천9백42억원의 중대형금고로 성장시켰다.
한편 한솔그룹은 대아금고인수에 이어 지난해11월 동해종합금융, 12월에
동서창업투자를 잇따라 사들여 현재 3개의 금융업체를 보유하고 있다.
<최명수기자>
(한국경제신문 1995년 3월 29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