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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뒤 시행 예정인 가상자산 과세가 해외 거래소 및 디파이를 통한 고액 자산가의 우회 경로 차단 실패와 불합리한 세제 설계로 인해 자금 유출 및 서민 부담 가중이라는 부작용을 낳을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해외 카드·디파이로 열린
과세 회피 통로
정보교환보다 2년 빨라
세금은 남은 투자자에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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