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종목들의 재반등 시도가 종목별로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미 미국 일본등 세계 각국의 증시가 회복세로 돌아선 상황이다.
또 정부의 통화관리도 유연해지고 있어 국내 주식시장의 공급물량 과다
우려등수급상의 악재도 이번주를 고비로 희석될 가능성이 크다.
현재는 현금보유보다는 보유주식규모를 늘려야 할 때로 보인다.
기업의 내재가치에 입각해 저평가종목과 낙폭과대종목에 대한 단기적인
매매가 요구되는 시점이다.
지원용 < 현대증권 중앙지점장 >
(한국경제신문 1995년 2월 8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