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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한국산 아연도 강판에 산업피해 긍정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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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국제무역재판소(CITT)가 한국 등 11개국 아연도강판에 대
    해 산업피해 긍정판정을 내림에 따라 아연도강판의 대캐나다수출에
    차질이 예상된다.

    2일 대한무역진흥공사 토론토무역관 보고에 따르면 CITT는 캐나다
    국세부가 지난 6월 최종덤핑판정을 내린 한국 등 11개 국산 아연도
    강판이 덤핑으로 캐나다 철강산업에 피해를 주고 있다고 판정했다.

    이에 따라 포항제철 및 동부제강 등 수출업체들은 수출가격의 8.7
    -18.1%에 이르는 반덤핑 관세를 물게됐다.
    한국과 함께 산업피해 긍정판정을 받은 미국, 브라질, 호주,뉴질랜
    드, 프랑스,독일, 스페인, 스웨덴, 영국, 일본 등 10개국의 반덤핑관
    세율은 최고 1백55.1%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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