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생 졸업행사를 갖고 졸업생 49명을 배출했다.
지난 47년 처음 도입된 경찰간부후보생제도를 통해 배출된 경찰은 모두
3천2백44명이며 이들은 졸업과 동시에 경위로 임관, 현직에 배치됐다.
이날 졸업행사에서 대통령상은 박행렬후보생(31.고려대 법대졸)이 수상
했으며 국무총리상과 내무부장관상은 정재남(28.성균관대 법대졸), 우상
묘(28.동국대 경찰행정학과졸)후보생이 각각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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