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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증시 나쁜 기록 쏟아져...월간-하루평균거래량 최저

지난달 주식시장에 나쁜 기록들이 쏟아져 나온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거래량은 하루평균 2천3백49만주에 그쳐
올들어 최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월간거래량도 6억1천82만주로 역시 올들어 가장 적었다.
또 이기간중 외국인들의 "사자"에서 "팔자"를 뺀 순매수규모는 1천1백3억
원에 불과해 연중 최저수준을 나타냈다.
월간 상장주식회전율도 10.97%로 올들어 가장 낮았다.
이기간중 기관투자가들의 순매도규모는 1천4백21억원으로 올들어 두번째,9
2년초 시장개방이후로는 세번째로 각각 많았다. 이밖에 지난달 30일에는 하
락종목수가 7백73개에 달해 연중 2위를 기록했다.
이같이 지난달이 나쁜 기록들이 많이 나온 것은 장세전망이 불투명해 투자
자들의 시장참여가 부진했던데다 투신사들이 대량매도에 나서 투자심리가
위축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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