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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기업 실권주공모 인기상승

유상증자실권주 공모의 청약경쟁률이 올들어 평균 13.8대1의 높은
수준을 보이는등 상장기업들의 실권주공모가 투자자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17일 증권업협회에 따르면 유상증자를 실시한 상장기업들 가운데 주주들의
청약포기분(실권주)을 증권회사를 통해 일반인들에게 공개매각,실권주를
소화한 기업은 올들어 10월16일 현재까지 35개사로 전체 유상증자실시
기업의 29.2%를 차지했고 실권주공모 평균경쟁률은 13.8대1로 작년의
7.7대1보다 청약경쟁률이 크게 높아졌다.

특히 지난9월25,26일 양일간 실권주를 공모한 경농의 청약경쟁률은 올들어
최고인 1백72.7대1을 기록한 것을 비롯해
상아제약(65.4대1)한창제지(59.3대1)대현(45.6대1)미도파(40.9대1)등이
상대적으로 높은 청약경쟁률을 나타냈다.

이처럼 청약경쟁률이 높은 것은 유상증자 실권주가 싯가보다 일반적으로
30%정도 싸게 발행되고 있어 주식시장이 단기적으로 급락하지 않는한
청약자들이 공모가와 유통가격간의 차액을 쉽게 남길수 있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한편 올들어서도 삼익악기 현대금속 태림포장공업 삼신 성도어패럴
삼진제약 공성통신전자등은 실권주공모에서도 청약이 미달돼
주간사증권사가 공모실권주를 떠안은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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