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해 4월말까지 1차반납을 받은 결과 지난해에 비해 반납량이 크게
줄어든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올들어 미국시장수출이 증가세로 돌아서면서 쿼터소진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4월까지의 쿼터반납에 대해선 반납량의 80%를 내년에 재배정받을수 있다.
면제품은 스웨터를 제외한 셔츠류 재킷류등 주요품목에서 반납된 쿼터가
전혀 없었고 합섬제품류는 지난해의경우 4월까지 배정량의 약20%선이
반납됐었으나 올해 10%이하로 줄었다. 합섬블라우스를 비롯한 바지 가운
류는 반납량이 배정량의 1%에도 미치지 못했다.니트셔츠가 배정량의 3.2%인
16만6천7백54타 반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