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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정청래 "조국혁신당 합당하자"
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조국혁신당, 우리와 합치자"고 했다. 정 대표는 "조국혁신당 창당 당시 따로 또 같이를 말했다"며 "22대 총선은 따로 치렀고 21대 대선 같이했다. 이번 6·3지방선거도 같이 치렀으면 좋겠다"고 했다.
최형창/이시은 기자 calli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