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추천 뉴스
일본 정부 "李대통령 방일로 한일 관계 안정적 발전 기대"
"긴밀한 의사소통 하기로"
일본 정부 대변인인 하야시 요시마사 관방장관은 이날 오전 정례 기자회견에서 "한·일 양국은 국제사회의 다양한 과제에서 파트너로 협력해야 할 중요한 이웃 나라이고 현재의 전략 환경에서 한·일관계, 한·미·일 협력은 한층 더 중요해졌다"고 말했다.
하야시 장관은 이어 "양국 정부는 셔틀외교를 비롯한 긴밀한 의사소통을 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오는 24일 방미에 앞서 일본을 먼저 방문해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와 한일정상회담을 가진다. 양국 정상은 지난 6월17일 캐나다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서 첫 정상회담을 한 바 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