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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신양, '부드러운 미소'
박신양, 이민기, 이레 주연의 '사흘'은 장례를 치르는 3일, 죽은 딸의 심장에서 깨어나는 그것을 막기 위해 구마의식이 벌이면서 일어나는 일을 다룬 오컬트 호러 영화로 오는 14일 개봉 예정이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