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부터 주3회로 증편된다.
또 이구간의 화물전용기운항도 현재의 주1회에서 주2회로 늘어난다.
교통부는 18일 네덜란드헤이그에서 열린 양국간항공회담에서 이같이 합의
했다고 밝혔다.
이 회담에서는 앞으로 아시아나항공이 네덜란드에 취항할 수 있도록 운항
항공사를 복수제로 바꾸었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1월 19일자).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