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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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움'을 지켜내며 길게 보고 걸어가야 우아하게 이기는 것
‘LG그룹 최초의 여성 임원’이란 수식어의 주인공 윤여순 전 LG아트센터 대표(70). 그는 대기업에서 은퇴한 지 10년이 넘었는데도 요즘 현역 때 못지않은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대기업 리더들을 이끌며 ‘코칭 전문가’...
2025.07.24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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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최초 여성 CEO 윤여순 "우아하게 이긴다는 건, 나답게 하는 것" [설지연의 독설(讀說)]
'LG그룹 최초의 여성 임원'이란 수식어의 주인공 윤여순 전 LG아트센터 대표(70). 그는 대기업에서 은퇴한 지 10년이 넘었는데도 요즘 현역 때 못지않게 바쁜 스케줄을 뛰고 있다. 대기업 리더들을 이끌며 '코칭 전문가'로 제2의 전성기를...
2025.07.18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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