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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랄푸드

      • 대구시, 할랄식품 활성화 사업 추진

        대구시는 내년부터 2028년까지 50억원을 투입해 할랄식품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할랄 인증 업체 수를 현재 5개사에서 50개사로 늘리고 수출액을 7110만달러에서 2억달러로 세 배 증가시킨다는 목표를 세웠다. 시는 ‘대구 식품 육성을 위한 동남아시아 수출 협의회’를 구성하고 할랄 시장 유통망도 구축하기로 했다.

        2023.08.17 19:13

      • KT, 할랄 인증시장 본격 진출…KMF와 '맞손'

        KT는 할랄 인증기관 KMF(Korea Muslim Federation·재단법인 한국이슬람교), 블록체인 기술 개발 전문기업 비스퀘어랩과 블록체인 기반의 '할랄 인증 트러스트 플랫폼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할랄 인증 시장에 본격적...

        2019.10.07 10:53

        KT, 할랄 인증시장 본격 진출…KMF와 '맞손'
      • 말레이시아 무슬림 공략한 신세계푸드 '대박라면' 현지서 완판

        신세계푸드가 말레이시아에 출시한 '대박라면 고스트 페퍼 스파이시 치킨 맛'(이하 대박라면 고스트 페퍼) 2차 생산분 25만개 분량이 한 달 만에 완판됐다고 29일 밝혔다.대박라면 고스트 페퍼는 신세계푸드가 할랄시장 공략을 위해 지난 3월 말레이시아에 선보...

        2019.04.29 10:29

        말레이시아 무슬림 공략한 신세계푸드 '대박라면' 현지서 완판
      • 신세계푸드, '대박라면' 국내서 판매…"무슬림 요청에…"

        말레이시아에서 300만개 팔리며 인기몰이국내 거주 무슬림 요청으로 수입 판매 나서 신세계푸드(대표이사 최성재)가 동남아에서 선보인 할랄푸드 '대박라면'을 수입 판매, 국내 무슬림 고객 잡기에 나선다. 지난 4월 동남아 시장 공략을 위해 ...

        2018.07.02 11:22

        신세계푸드, '대박라면' 국내서 판매…"무슬림 요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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