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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모

      • 19개월 딸 굶겨 숨지게 한 친모…첫째 딸 학대 혐의도 추가

        생후 19개월 된 둘째 딸을 방임해 사망에 이르게 한 20대 친모가 첫째 딸을 학대한 혐의로도 추가 수사를 받은 사실이 드러났다.인천지법 형사14부 심리로 21일 열린 첫 재판에서 피고인 A씨(29)의 변호인은 "첫째 아동 학대 사건도 검찰이 기소를 검토 중인 것으로 ...

        2026.04.21 11:21

        19개월 딸 굶겨 숨지게 한 친모…첫째 딸 학대 혐의도 추가
      • "공원 화장실에 아기 두고 떠나"…경찰, 20대 친모 구속영장

        16일 인천경찰청은 영아를 유기한 혐의(아동복지법 위반)로 20대 친모 A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A씨는 지난 14일 오후 2시께 인천 계양구의 공원 화장실에 생후 100일 미만 아이를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화장실 이용자의 112 신고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

        2026.02.16 13:56

        "공원 화장실에 아기 두고 떠나"…경찰, 20대 친모 구속영장
      • 남편 구치소 들어가자 두 아들 버리고 떠난 지적장애 친모 실형

        남편이 구치소에 들어가게 되자 세 살도 채 되지 않은 두 아들을 어린이집에 버리고 달아난 30대 친모에게 실형이 선고됐다.청주지법 형사2단독 신윤주 부장판사는 아동복지법 위반(아동유기·방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여성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2025.11.16 14:38

        남편 구치소 들어가자 두 아들 버리고 떠난 지적장애 친모 실형
      • 日 마사지업소 전전한 12세 태국 소녀…친모가 팔아넘겼다

        12세의 태국 소녀가 일본 도쿄의 마사지 업소에서 성적 서비스를 강요당한 사실이 드러났다. 특히, 소녀의 친모가 마사지 업소에 딸을 팔아넘긴 정황이 드러나 열도가 충격에 빠졌다.6일 아사히신문과 산케이신문, 지지통신 등은 일본 경시청이 12세 태국 소녀 A양을 고용한 ...

        2025.11.07 00:12

        日 마사지업소 전전한 12세 태국 소녀…친모가 팔아넘겼다
      • 자녀 녹내장 방치해 실명케 한 母…항소심도 '집행유예' 왜?

        녹내장을 앓고 있는 자녀를 방치해 결국 실명에 이르게 한 혐의로 기소된 친모가 항소심에서도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광주고법 형사2부(이의영 고법판사)는 1일 아동복지법 위반(아동유기·방임) 등 혐의로 기소된 A(27·여)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검사...

        2025.04.01 19:01

        자녀 녹내장 방치해 실명케 한 母…항소심도 '집행유예' 왜?
      • 자녀 둘과 극단 선택 시도한 친모 "남편 혼자 못 키울까봐"

        초등학생 자녀 2명과 함께 극단 선택을 시도한 친모가 구속 기로에 섰다.충북 보은경찰서는 초등생 자녀 둘과 함께 극단 선택을 시도한 40대 친모 A씨에 대해 '아동학대 살해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8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6일...

        2025.02.18 17:25

        자녀 둘과 극단 선택 시도한 친모 "남편 혼자 못 키울까봐"
      • "죽은 줄 알았다"…아이 낳자마자 비닐봉지에 유기한 母

        아기를 살해하고 시신을 비닐봉지에 유기한 친모가 경찰에 붙잡혔다.16일 전북 완주경찰서는 본인이 낳은 신생아를 살해하고 시신을 버린 혐의(살인 및 사체유기)로 40대 A씨를 구속해 조사 중이라고 16일 밝혔다.A씨는 지난 11일 오전 완주군 상관면의 자택에서 출산한 신...

        2025.02.16 19:56

        "죽은 줄 알았다"…아이 낳자마자 비닐봉지에 유기한 母
      • "엄마만 믿어"라더니 툭하면 '뺨따귀'…10년간 학대한 친모

        10대 아들의 외출과 TV 시청을 제한하고, 학교에 보내지 않은 상태에서 장기간 가스라이팅 하는 등 정신·신체적 학대를 일삼은 친모가 실형을 선고받았다.춘천지법 형사3단독(박성민 부장판사)은 9일 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와 무고,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치상 혐...

        2025.01.09 22:34

        "엄마만 믿어"라더니 툭하면 '뺨따귀'…10년간 학대한 친모
      • "신생아가 혼자 뒤집었다?"…장애아 숨지게 한 친모 구속

        생후 1주일 된 장애아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30대 친모가 구속됐다. 청주지법은 25일 살인 혐의를 받는 친모 A(30대)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도주 우려 등을 이유로 구속 영장을 발부했다.검찰은 A씨 남편에 대해서는 부양할...

        2024.11.25 18:08

        "신생아가 혼자 뒤집었다?"…장애아 숨지게 한 친모 구속
      • 상가 화장실 변기에 신생아 버려 살해한 친모…검찰, 구속기소

        상가 화장실 변기에 신생아를 버려 살해한 친모가 구속됐다.광주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김창희 부장검사)는 상가 화장실에서 출산한 신생아를 살해한 혐의(아동학대살해)로 20대 여성 A씨를 구속기소 했다고 21일 밝혔다.A씨는 22일 오후 3시 58분께 광주 서구 광천동 한...

        2024.06.21 14:53

        상가 화장실 변기에 신생아 버려 살해한 친모…검찰, 구속기소
      • 분리수거장에서 아기 울음 소리가…신생아 유기한 30대 친모

        신생아를 쓰레기 분리수거장에 유기한 30대 친모가 경찰에 붙잡혔다.경기남부경찰청 여성안전과는 아동복지법 위반(유기) 혐의로 A(31)씨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1일 밝혔다.A씨는 전날 오후 7시께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의 한 쓰레기 분리수거장 내 종이류 수거함에 자신...

        2024.06.01 11:44

        분리수거장에서 아기 울음 소리가…신생아 유기한 30대 친모
      • "엄마가 너무 미워요"…친딸 못 알아본 엄마는 왜 그랬나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명사 초청 특강 : 이 시대 최고의 초상화가’.동네에 붙은 현수막을 본 딸의 심장은 쿵 내려앉았습니다. 그림을 그리고 싶다며 날 버리고 떠나간 엄마, 그리고 지금은 성공한 화가이자 유명 인사가 된 엄마를 30년 만에 볼 기회였거든요.나를 본 엄마...

        2024.04.13 13:18

        "엄마가 너무 미워요"…친딸 못 알아본 엄마는 왜 그랬나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 계란 프라이 안해줘서…친모 때려 숨지게 한 40대 '10년' 구형

        술안주로 계란 프라이를 만들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친모를 폭행해 사망에 이르게 한 40대 남성에게 검찰이 징역 10년을 재차 구형했다. 1심에서 그는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검찰은 6일 오전 광주고등법원 제주재판부 심리로 열린 A씨(42)의 존속상해치사 혐의 항소심 결...

        2024.03.06 11:43

        계란 프라이 안해줘서…친모 때려 숨지게 한 40대 '10년' 구형
      • '생후 3일' 친딸 살해 후 쓰레기통에 버린 친모…황당한 범행 이유

        태어난 지 3일 된 친딸을 살해하고 쓰레기 수거장에 유기한 친모에게 검찰이 징역 15년을 구형했다.광주지법 제11형사부는 8일 살인, 시체유기 혐의로 기소된 30대 친모 A씨에 대한 결심공판을 열었다.검찰은 재판부에 사안의 중대성 등을 고려해 A씨에게 징역 15년을 선...

        2023.12.08 17:57

        '생후 3일' 친딸 살해 후 쓰레기통에 버린 친모…황당한 범행 이유
      • '6개월 영아 살해' 20대 친모 영장실질심사 출석

        생후 6개월 된 딸을 창문 밖으로 던져 살해한 혐의를 받는 20대 친모가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했다.5일 오전 광주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한 친모 A(25)씨는 외투와 모자 마스크 등으로 얼굴을 가린 채 기자의 질의에 답을 하지 않았다....

        2023.12.05 11:59

        '6개월 영아 살해' 20대 친모 영장실질심사 출석
      • 입양 보냈다더니…신생아 쓰레기통에 버린 친모 '집행유예'

        신생아를 방치해 숨지게 하고 쓰레기통에 유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친모에게 법원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했다.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청주지방법원 충주지원 제1형사부는 이날 살인 혐의로 기소된 30대 여성 A씨에게 아동학대 치사죄를 적용해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2023.10.26 13:55

        입양 보냈다더니…신생아 쓰레기통에 버린 친모 '집행유예'
      • '냉장고 영아시신' 30대 친모, 6번째 임신 중…남편 "몰랐다"

        '수원 냉장고 영아시신 사건'으로 구속수감된 피고인 30대 친모가 현재 임신 중기에 접어든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수원지법 형사12부(황인성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A씨의 살인·사체은닉 혐의 공판에서 변호인은 증인으로 출석한...

        2023.09.11 19:29

        '냉장고 영아시신' 30대 친모, 6번째 임신 중…남편 "몰랐다"
      • 54년 만에 나타나 '아들 보험금 3억 내놔'…법조계 "막을 수 없어" 논란

        부산고법, 아들 사망 보험금 40% 장녀 지급 판결 80대 친모, 화해 중재안 거절후 이의 신청서 제출법조계 "현행법상 상속 가능" ... '구하라법' 불지펴아들의 사망 보험금을 챙기기 위해 54년 만에 등장한 80대 친모가 ‘보험금 ...

        2023.08.28 07:00

        54년 만에 나타나 '아들 보험금 3억 내놔'…법조계 "막을 수 없어" 논란
      • 생후 6일 딸 시신 봉투에 버린 친모 "아기 엎어놨다" 자백

        외출하고 돌아오니 생후 6일 된 딸이 숨져 있어 종량제 봉투에 유기했다고 진술한 30대 친모가 "고의로 아이를 엎어 놓아 숨지게 했다"고 자백해 살인죄로 혐의가 변경됐다.광주경찰청 여성청소년과는 14일 딸을 살해한 후 유기(살인·시체유기 등)한 혐...

        2023.07.14 10:13

         생후 6일 딸 시신 봉투에 버린 친모 "아기 엎어놨다" 자백
      • 경찰, 생후 이틀 아기 생매장한 친모 구속…도망 우려

        생후 이틀 된 아들을 야산에 묻어 숨지게 한 친모가 범행 6년 만에 경찰에 구속됐다.전남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대는 13일 살인 혐의로 30대 A씨를 구속했다.A씨는 2017년 10월 27일 전남 목포에 있는 병원에서 출산한 아들을 이틀 뒤 광양의 친정어머니 집 인근 ...

        2023.07.13 20:41

        경찰, 생후 이틀 아기 생매장한 친모 구속…도망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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