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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산율

      • 90년대생이 끌어올린 출산율…5년이 인구소멸 막을 골든타임

        올해 1월 태어난 아기는 7년 만에, 출생의 선행지표 격인 혼인 건수는 8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한 해 70만 명씩 태어난 1991~1995년생이 만 30대 초중반에 진입해 자연스럽게 혼인율과 출산율을 모두 끌어올렸다. 다만 이후 세대부터는 가임 인구 자체가 급감...

        2026.03.25 17:48

        90년대생이 끌어올린 출산율…5년이 인구소멸 막을 골든타임
      • 출산율 0.99명…출생아 7년來 최대

        올해 첫 달 합계출산율이 0.99명으로 집계돼 1.0명에 육박했다. 1월에 태어난 아기도 7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하는 등 출산율 반등 추세가 이어지는 분위기다. 다만 전문가들은 “한 해 70만 명씩 태어난 2차 에코붐 세대(1991~1995년생)의 임신·출산기가 곧 끝나는 만큼 일시적 반등에 안도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2026.03.25 17:43

      • '반도체 도시' 용인, 아기 울음 소리도 커졌다

        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로 도약 중인 용인특례시가 출산율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반도체 산업을 중심으로 젊은 인구 유입이 늘어난 데다 임신·출산·육아 지원 정책이 맞물리면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주목받고 있다.10일...

        2026.03.09 17:37

        '반도체 도시' 용인, 아기 울음 소리도 커졌다
      • 전남 강진군, 합계출산율 전국 3위…3년 연속 최상위권 달성

        전남 강진군이 지난해 출생통계(잠정)에서 합계출산율 1.64명을 기록해 2023년부터 3년 연속 전국 최상위권을 유지한 성과를 거뒀다.강진군은 국가통계포털이 발표한 2025년 출생통계(잠정)에서 합계출산율 전국 3위에 올랐다고 25일 밝혔다.강진군은 2024년에도 합계...

        2026.02.25 14:32

        전남 강진군, 합계출산율 전국 3위…3년 연속 최상위권 달성
      • 출산율 반등의 기적…2024년에 아이 낳은 집들은 달랐다 [남정민의 정책레시피]

        2024년 연간 합계출산율은 0.75명입니다. 계속해서 내리막길을 걷던 합계출산율이 9년 만에 다시 올라간 해였죠.2024년 출산율이 반등한 근본적인 이유는 인구구조에 있습니다. 한 해 70만 명씩 태어나던 ‘2차 에코붐 세대’(1991~...

        2026.02.15 15:27

        출산율 반등의 기적…2024년에 아이 낳은 집들은 달랐다 [남정민의 정책레시피]
      • 아이 하나에 수당은 셋…뒤죽박죽 자녀수당 합친다

        “아동수당과 가정양육수당은 다른 건가요?” “부모급여는 또 뭐죠?”유튜브와 인터넷에서 ‘임신·출산’을 검색하면 이런 질문이 빠지지 않고 나온다. 정부가 출산율을 끌어올리기 위해 지원하는 각종 ...

        2026.01.28 17:27

         아이 하나에 수당은 셋…뒤죽박죽 자녀수당 합친다
      • 출생아 수 반등에…신세계백화점, '베이비 웰컴 위크' 개최

        신세계백화점이 오는 22일까지 전국 13개 점 점포에서 '베이비 웰컴 위크'를 열고 유아용품과 신생아 의류 프로모션을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월별 출생아 수는 2024년 7월부터 16개월간 전년 동월 대비 증가세를 이어갔다. 이에 ...

        2026.01.15 07:57

        출생아 수 반등에…신세계백화점, '베이비 웰컴 위크' 개최
      • "셋째 낳았어요"…장성군, 출산율 전국 4위 비결은

        5일 전남 장성군 장성읍에서 만난 서경우(33)·박설록(32) 부부는 지난해 6월 광주광역시에서 장성군으로 이주했다. 이주 두 달 뒤 셋째 은율이를 낳았다. 박씨는 “첫째가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데 장성군의 교육 여건이 도시보다 좋다는 것을 알...

        2026.01.05 17:17

        "셋째 낳았어요"…장성군, 출산율 전국 4위 비결은
      • 건강·요양보험 2065년 누적적자 5700조…"지출구조 개혁 서둘러야"

        국민건강·노인장기요양보험 누적 수지 적자 규모가 40년 뒤엔 총 5700조원까지 치솟을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두 보험에 대한 재정 지출로 2065년 한 해에만 665조원을 투입해야 할 것으로 예상된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안상훈 국민의힘 의원이 12일...

        2025.10.12 17:58

         건강·요양보험 2065년 누적적자 5700조…"지출구조 개혁 서둘러야"
      • 한동안 잠잠하더니 연일 '불기둥'…개미들 '어리둥절' [종목+]

        한동안 잠잠하던 유통주들이 1일 다시 불을 뿜었다. 국회의 추가경정예산(추경)안 처리에 속도가 붙고 있어서다. 추경안에는 전국민 지원금 성격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예산이 포함돼 있어 유통주의 직·간접적 수혜가 기대된다. 추경과 별개로...

        2025.07.02 06:30

        한동안 잠잠하더니 연일 '불기둥'…개미들 '어리둥절' [종목+]
      • 무료 분유·난임부부 휴가…지역 맞춤 출산정책 확산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저출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각양각색의 특화 정책을 내놓으며 총력전에 나섰다. 지자체의 현금성 출산 장려 사업이 실질적인 출산율 상승 효과로 이어지지 못한다는 지적에 맞춤형 돌봄 서비스부터 주거 환경 개선 및 일자리 창출까지 사회 인프라와 관련 서비...

        2025.06.25 17:24

        무료 분유·난임부부 휴가…지역 맞춤 출산정책 확산
      • 4월 출생아 3년 만에 2만명 웃돌아…전년비 증가율 34년 만 최고

        4월 출생아 수가 3년 만에 2만명대를 회복했다. 4월 기준 증가율이 3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혼인 건수가 늘고, 30대 여성 인구가 늘어난 영향이다. 통계청이 25일 발표한 '4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지난 4월 출생아 수는 2만717명...

        2025.06.25 14:20

        4월 출생아 3년 만에 2만명 웃돌아…전년비 증가율 34년 만 최고
      • 서울공화국이 낳은 저출산…"연방제 수준 지방자치 하자"

        매년 60만 명이 태어난 ‘에코붐 세대’(1991~1995년생)의 결혼과 출산이 최고조에 이르는 2030년 초까지 약 5년은 대한민국 인구 위기 대응의 ‘골든타임’이다. 골든타임을 놓치면 한국은 고령화가 정점에 도달하기까지 약...

        2025.05.28 18:08

        서울공화국이 낳은 저출산…"연방제 수준 지방자치 하자"
      • 작년 결혼 22만건 넘어…증가율 15% '역대 최대'

        지난해 결혼으로 새로 탄생한 부부가 22만 쌍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1년 전에 비해 15% 늘었다. 사상 최대 증가율이다. 한 해 70만 명씩 태어난 ‘2차 에코붐 세대’(1991~1995년생)가 결혼 적령기에 접어든 영향이다. 통계청이 20일 발표한 ‘2024년 혼인·이혼 통계’에 따르면...

        2025.03.20 18:04

      • 합계출산율, 9년 만에 바닥 쳤다

        지난해 합계출산율(0.75명)이 9년 만에 반등해 출산율 감소세에 제동이 걸렸다는 기대가 커졌다. 지난해 출생아는 23만8300명으로 1년 전보다 8300명 증가했다. 26일 인천 미추홀구 아인병원 인큐베이터에 새로 태어난 아이들이 나란히 누워 있다. 뉴스1

        2025.02.26 18:05

         합계출산율, 9년 만에 바닥 쳤다 포토 뉴스
      • '노벨상' 경제학자, 한국 '콕' 집어 출산율 지적한 이유

        남성이 가사노동에 덜 참여하는 국가의 출산율이 더 낮고, 한국이 대표적이라는 노벨상 수상 경제학자의 지적이 나왔다.18일(현지시간) 미 워싱턴포스트(WP)는 2023년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이자 하버드대 경제학과 첫 여성 종신교수인 클라우디아 골딘이 지난해 발표한 ...

        2025.02.19 23:36

        '노벨상' 경제학자, 한국 '콕' 집어 출산율 지적한 이유
      • "혼인신고만 해도 100만원 드려요"…파격 선언한 이곳

        올해 서울에서 혼인신고를 한 부부는 오는 10월께부터 현금이나 포인트로 100만원을 받게 된다.9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올해 혼인신고를 한 부부에게 '결혼 살림 장만비' 명목으로 100만원을 지급하는 정책과 관련해 보건복지부의 사회보...

        2025.02.09 09:32

        "혼인신고만 해도 100만원 드려요"…파격 선언한 이곳
      • 특보! 한국, 세계 꼴찌 굴욕 당하더니…"9년 만에 홍콩 제친다" [정영효의 한국경제 딱10분]

        우리나라의 출산율이 세계 꼴찌라는 건 잘 알고 계시죠? 그런데 2015년 이후 지속적으로 하락하던 합계출산율이 지난해 9년 만에 반등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결혼 페널티’를 없애고 신생아 특별공급을 신설하는 등 정부의 적극적인 저출생 대책이 효과...

        2025.02.05 06:54

        특보! 한국, 세계 꼴찌 굴욕 당하더니…"9년 만에 홍콩 제친다" [정영효의 한국경제 딱10분] 비디오 뉴스
      • 바닥 찍고 반등한 출산율…베이비용품 시장도 기지개

        저출생으로 미래가 어둡다고 평가받던 신생아 용품 시장이 반등했다. ‘자녀를 최고로 대우한다’는 의미의 VIB(very important baby) 트렌드가 확산하면서다. 백화점 등 유통업체들은 관련 상품 판매를 늘리기 위해 애쓰고 있다.2일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지난해 신생아 용품 매출은 전년 대비 28% 늘었다. 롯데백화점과 현대백화...

        2025.02.02 17:29

      • '이승기 딸' 명품 아기띠 가격에 '술렁'…고가에도 '불티'

        "힘들 게 얻은 자식인데, 가장 좋은 것만 주고 입히고 싶어요" 저출산으로 미래가 어둡다고 평가받았던 '베이비 시장'이 달라지고 있다. 합계출산율이 저점을 찍고 반등했다는 평가가 나오는 동시에 자녀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는 소비 트렌드가 자리잡...

        2025.02.02 11:00

        '이승기 딸' 명품 아기띠 가격에 '술렁'…고가에도 '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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