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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인권

      • "北 인권침해 반인도적 범죄 수준" 韓, 유엔 결의 채택

        한국 정부가 공동제안국으로 참여한 북한인권결의안이 유엔 인권이사회에서 채택됐다. 외교부에 따르면 유엔 인권이사회는 30일(현지시간) 제네바에서 열린 제61차 회의에서 북한인권결의안을 표결 없이 합의(컨센서스)로 채택했다. 이번 결의안에는 한국을 포함한 50개 ...

        2026.03.31 11:30

        "北 인권침해 반인도적 범죄 수준" 韓, 유엔 결의 채택
      • "북한군, 가족이 보내는 식량으로 생존"…충격 증언 나왔다

        엘리자베스 살몬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59)은 북한 군인들이 가족으로부터 먹거리 지원을 받아야 할 정도의 열악한 환경에 내몰려 있다고 21일(현지시간) 밝혔다.페루 변호사 출신인 살몬 특별보고관은 모국 언론매체인 엘코메르시오와의 인터뷰에서 "내부 상황을 알 수 없도록...

        2025.09.22 09:04

        "북한군, 가족이 보내는 식량으로 생존"…충격 증언 나왔다
      • 성일종 "이재명, 인권 변호사라더니 북한 인권은 내팽개쳐"

        국회 국방위원장인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사진)이 통일부가 북한 인권 보고서를 공개하지 않기로 한 데 대해 "인권 변호사라던 대통령이 북한 인권을 내팽개쳐서야 되겠느냐"며 결정을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성 의원은 21일 SNS에 "통일부가 올해 발간할 북한인권보고서를 공개...

        2025.08.21 11:07

        성일종 "이재명, 인권 변호사라더니 북한 인권은 내팽개쳐"
      • 통일부, 북한 인권 사업 25억 지원…내년엔 이어질까

        통일부가 올해도 북한 인권 관련 민간사업 37건에 25억8000만원을 지원한다고 9일 발표했다. 통일부의 사업비 보조 공모에 지원한 64개 사업 중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된 사업들이다. 작년 19개 사업에 18억원을 지원한 것과 비교하면 올해 지원 총액...

        2025.04.09 18:06

        통일부, 북한 인권 사업 25억 지원…내년엔 이어질까
      • 남한 노래 들으면 총살·'오빠' 말투도 처벌…참혹한 北 인권

        북한 주민들이 남한 노래나 영화를 감상하고 이를 유포했다는 이유로 공개처형됐다는 진술이 전해졌다. 북한 당국은 또 주민들의 휴대전화를 수시로 검열해 '남한 말투'를 사용하는지조차 단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민들의 동의 없는 생체실험이 자행되고 있다...

        2024.06.27 15:02

        남한 노래 들으면 총살·'오빠' 말투도 처벌…참혹한 北 인권
      • 한국계 美의원 "中, 탈북민 송환말라" 결의안 내

        미국 공화당 소속 한국계 하원의원이 중국 내 북한 주민의 인권유린 문제와 관련해 미국 정부와 한국 일본의 조치를 요구하는 결의안을 발의했다.14일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따르면 미셸 박 스틸(한국명 박은주) 공화당 하원의원은 최근 이 같은 내용의 결의안을 냈다. 결의안은 중국 정부가 최근 적극적으로 탈북민을 찾아내 인권을 심각하게 침해하고 북한에 강...

        2024.03.14 18:50

      • "5년째 중단된 北인권 공개회의…연내에는 재개될 것"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북한 인권 관련 공개회의를 재개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최근 미국을 방문해 국무부 당국자들과 북한 인권 문제를 논의하고 온 이신화 북한인권국제협력대사는 12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안보리 공개회의를...

        2023.05.12 18:10

        "5년째 중단된 北인권 공개회의…연내에는 재개될 것"
      • 육군, '북한 인권 참상 알리기 토크 콘서트' 개최

        육군참모총장 "北인권 참상 알리는 것이 적화야욕 분쇄하는 무기"육군은 10일 서울 용산 육군호텔에서 박정환 육군참모총장 주관으로 '북한 인권 참상 알리기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박정환 총장은 "북한 인권 참상을 정확히 알리는 것은 북한의 적화야욕을 분쇄...

        2023.05.10 20:44

        육군, '북한 인권 참상 알리기 토크 콘서트' 개최
      • "중국인 아이 임신" 이유로…北 구금시설 '끔찍한' 실태 폭로

        # 중국에서 강제 송환돼 구금시설로 이송된 임신 8개월 차의 한 여성. 시설 관리자는 '중국인 아이를 뱄다'는 이유로 분만유도제를 통해 출산하게 한 뒤 아이를 살해했다.# 북한에서 '83호 병원'은 생체실험장으로 통한다. 조현병 환자나 정신...

        2023.03.30 15:26

        "중국인 아이 임신" 이유로…北 구금시설 '끔찍한' 실태 폭로
      • 태영호 "野가 손놓은 북한인권…서둘러 북한인권재단 이사 추천해야"

        태영호 국민의힘 의원은 25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과 북한인권재단 이사를 동시에 임명하자던 여야 간 약속까지 파기하면서까지 북한인권재단 출범을 막는 더불어민주당의 속내는 과연 무엇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태 의원은 이날 논평을 통해 "우리에겐 마지막 난관이...

        2023.01.25 19:11

        태영호 "野가 손놓은 북한인권…서둘러 북한인권재단 이사 추천해야"
      • "미국은 소설 '뿌리'나 먼저 읽어야"…'인신매매국' 지정된 北의 반발

        북한이 미국의 ‘인신매매국’ 지정에 반발하며 “미국이야말로 자타가 공인하는 인신매매왕국”이라고 주장했다. 흑인 노예 이야기를 다룬 고전 소설 ‘뿌리’를 거론하기도 했다.북한 외무성은 9일 홈페이지...

        2022.01.09 14:12

        "미국은 소설 '뿌리'나 먼저 읽어야"…'인신매매국' 지정된 北의 반발
      • 베이징올림픽 '종전선언' 물 건너가나

        정의용 외교부 장관이 “베이징올림픽을 남북 관계 개선의 하나의 계기로 삼기를 희망했지만 현재로서는 그런 기대가 사실상 어려워지고 있다”고 말했다. 북·중 인권 문제에 소극적이란 지적에는 남북 및 한·중 관계의 ‘특수성’ 이라고 말해 논란이 예상된다.정 장관은 29일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

        2021.12.29 17:39

      • 北·中 인권에 눈 감는단 지적에…정의용 "특수관계이기 때문"

        정의용 외교부 장관이 북한과 중국의 인권 문제에 한국이 소극적이라는 지적에 “북한과 중국과는 특수한 관계에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북한 인권 문제에 있어서는 북한 주민의 인도적 상황 개선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대북 지원 필요성을 시사했다.정 장...

        2021.12.29 14:05

        北·中 인권에 눈 감는단 지적에…정의용 "특수관계이기 때문"
      • 美국무부 "北에 자유로운 정보 유입 중요"

        미국 국무부가 “미국은 북한 인권을 향상시키기 위해 북한 안팎과 내부의 자유로운 정보 이동에 계속해서 (정책의)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밝혔다. 북한으로의 정보 유입을 차단한 한국의 대북전단금지법(개정 남북관계발전법)을 겨냥한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1일 미국의소리(VOA) 방송에 따르면 미 국무부는 “우즈라 제야 미국 ...

        2021.11.01 17:39

      • 대북전단법 겨냥?… 美 국무부 차관 "외부 정보 北유입 중요"

        미국 국무부가 “북한 인권 문제를 향상시키기 위해 미국은 북한 안팎으로의 정보와 북한 내부의 자유로운 이동에 계속해서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밝혔다. 북한으로의 정보 유입을 차단한 한국의 대북전단금지법(개정 남북관계발전법)을 겨냥한 것 아니냐는 분...

        2021.11.01 11:50

        대북전단법 겨냥?… 美 국무부 차관 "외부 정보 北유입 중요"
      • 北, '아이티 이주민 추방' 미국 조롱…"인권모범국 실상"

        북한이 최근 미국 정부의 아이티 이주민 강제송환을 거론하고 “미국이 말끝마다 떠들어대는 인권모범국의 실상”이라고 비꼬았다. 반면 중국 당국의 주도하에 치러진 홍콩 선거에 대해서는 “민주주의적 발전”이라고 높게 평가했다.북한 외...

        2021.10.05 17:34

        北, '아이티 이주민 추방' 미국 조롱…"인권모범국 실상"
      • 서로 편들고 감싸주는 북·중… 北 "외부세력의 中 내정간섭 규탄"

        북한 외무성이 “인권을 구실로 다른 나라 내정에 간섭하는 것은 국가 제도 전복에 목적이 있다”는 왕이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장관의 발언을 소개하며 중국 편들기에 나섰다. 앞서 중국은 공개적으로 한미연합군사훈련 반대 입장을 내는 등 북&mi...

        2021.08.12 09:55

        서로 편들고 감싸주는 북·중… 北 "외부세력의 中 내정간섭 규탄"
      • 北 '표현의 자유' 세계 꼴등…"100점 만점에 0점"

        국제인권단체 ‘아티클 19’가 북한의 표현의 자유를 100점 만점에 ‘0점’으로 책정했다. 조사 대상 162개국 중 0점을 받은 나라는 북한이 유일하다. 영국 런던에 본부를 둔 아티클 19가 최근 발간한 ‘...

        2021.08.03 11:20

        北 '표현의 자유' 세계 꼴등…"100점 만점에 0점"
      • 北 인권에 눈감더니 웬 인도적 협력? [여기는 논설실]

        청와대가 "코로나는 남북 모두의 현안"이라며 백신과 방역에서 북한을 지원할 수 있다는 뜻을 내비쳤다. 또 통일부는 민간단체의 대북 인도적 협력물자 반출 신청 2건을 승인했다. 전 세계를 말그대로 패닉으로 몰아넣은 코로나에 남북 역시 예외일 수 없으며 가능하다면...

        2021.08.02 09:08

        北 인권에 눈감더니 웬 인도적 협력? [여기는 논설실]
      • '비동맹 국가 협력' 강조한 北 "제국주의자 침략 책동 맞서야"

        북한이 “서방의 책동에 단결로 맞서야 한다”며 비동맹 국가들과의 협력을 강조했다. 특히 인권 문제 제기를 ‘불순한 의도’로 규정하며 서방 국가들이 이를 정치화한다고 비판했다. 북한 외무성은 주유엔 북...

        2021.07.21 16:06

        '비동맹 국가 협력' 강조한 北 "제국주의자 침략 책동 맞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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