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he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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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로 엮은 고릴라·기린·사자…기후위기 피해 2만㎞ '대이동'
영국 런던에 야생동물이 나타났다. 새벽녘, 타워브리지를 건너 도심으로 들어온 100여 마리의 실물 크기 코끼리와 기린, 사자, 가젤 등 퍼펫 동물들은 도시를 가로질렀다. 지난 6월 27일의 일이다.이들은 2025년 4월 9일 콩고에서 출발해 유럽 주요 도시를 거쳐 북극...
2025.07.31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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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고에서 런던 지나 북극까지 2만km...예술로 기후위기 알리는 '더 허즈'
영국 런던에 야생동물이 나타났다. 새벽녘, 상징적인 타워브리지를 건너 도심으로 들어온 100여 마리의 실물 크기의 코끼리, 기린, 사자, 가젤 등 퍼펫 동물들은 도시를 가로질렀다. 이들은 2025년 4월 9일 콩고에서 출발해 유럽 주요 도시를 거쳐 북극권까지 이어지는 ...
2025.07.23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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