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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닷컴 금융부동산부 기자입니다.

오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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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맘카페서 핫한 '베이비카페'…"아빠가 직접 가봤습니다"[오세성의 아빠놀자]

    요즘 맘카페서 핫한 '베이비카페'…"아빠가 직접 가봤습니다"[오세성의 아빠놀자]

    2021년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처음엔 마냥 예뻐해 주기만 하면 되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먹고 자는 게 다가 아니고 아이가 새로운 세상을 경험을 하려면 '놀이'가 필요하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육아에 지친 아내를 위해 체력이 조금이라도 좋은 아빠가 나서야겠다 싶었습니다. 아빠는 처음이라 정답에 도달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저와 같은 고민을 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편집자주] 매주 금요일이 ...

  • DL이앤씨, 가족친화기업 인증 획득…"모범적 가족친화제도 운영"

    DL이앤씨, 가족친화기업 인증 획득…"모범적 가족친화제도 운영"

    DL이앤씨가 우수한 가족친화경영 운영체제와 제도를 바탕으로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가족친화기업 인증은 여성가족부가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유연근무제도, 가족친화직장문화조성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에 대해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DL이앤씨는 지난 6월부터 서류 심사를 시작으로 9월 현장 심사를 거쳐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했다. DL이앤씨는 임직원 가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 서울 이어 경기도 아파트도 '매수자 우위' 전환

    서울 이어 경기도 아파트도 '매수자 우위' 전환

    서울 모든 권역 아파트 시장에서 매도세가 높은 것으로 나타나는 가운데 경기도 아파트 시장에서도 매도세가 매수세를 앞질렀다. 3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주 수도권 아파트 매매 수급지수는 99.3을 기록했다. 지난주 100.0보다 0.07포인트 하락하며 100 아래로 내려온 것이다. 수급지수는 매매 시장 수급 상황을 수치화화한 값으로, 100을 기준으로 0에 가까울수록 공급이 많고 200에 가까울수록 수요가 많음을 뜻한다. 때문에 매매 수급...

  • 수도권 주택 거래절벽 심화…서울 아파트, 31개월만 최저

    수도권 주택 거래절벽 심화…서울 아파트, 31개월만 최저

    서울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주택 거래절벽 현상이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주택 매매 거래량은 31개월 만에 최저치를 찍었다. 3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10월 전국 주택 매매 거래량은 총 7만5290건을 기록했다. 전월 8만1631건보다 7.8%, 지난해 10월 9만2769건보다는 18.8% 줄었다. 거래량 감소는 서울 등 수도권에서 도드라졌다. 서울은 8147건에 그치며 지난해 10월 1만629건에 비해 1년 사이 23.4% 감소했다. ...

  • KCC건설 스위첸 '등대프로젝트' 대한민국광고대상 수상

    KCC건설 스위첸 '등대프로젝트' 대한민국광고대상 수상

    KCC건설은 주거브랜드 스위첸의 광고 '집을 지키는 집, 등대프로젝트'가 2021년 대한민국광고대상 TV영상부문 대상과 디지털영상부문 은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집을 지키는 집, 등대프로젝트는 일상에서 매일 마주하지만, 당연하게 생각했던 ‘경비원’에 대한 이야기를 다뤄 많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모두의 불이 꺼지는 시간 여전히 불이 꺼지지 않는 집이 있습니다’라는 문구를 통해 경...

  • 서울·경기 추첨제 물량, 전체 31% 그쳐…평균 경쟁률 '108대 1'

    서울·경기 추첨제 물량, 전체 31% 그쳐…평균 경쟁률 '108대 1'

    올해 서울과 경기 지역에서 추첨제 물량이 전체 일반분양 물량의 3분의 1에도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올해 1월부터 11월24일까지 서울과 경기 지역에 분양된 아파트 일반분양 물량은 3만4622가구에 달했다. 하지만 추첨제로 당첨자를 선발한 물량은 31% 수준인 1만879가구에 그쳤다. 추첨제는 저가점자가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는 최적의 기회로 꼽히지만...

  • 현대건설, 무인드론·스마트글래스로 건설현장 '원격관리'

    현대건설, 무인드론·스마트글래스로 건설현장 '원격관리'

    현대건설이 국내 최초로 무인드론과 스마트글래스를 연계해 건설현장을 실시간으로 관리하는 ‘원격현장관리플랫폼’을 개발했다고 2일 밝혔다. 현대건설에 따르면 기존 건설현장에서는 데이터 통합에 어려움이 있어 스마트기기 활용이 제한되는 문제가 있었다. 이에 따른 비효율적 업무로 실시간 현장관리도 어려웠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현대건설은 건설업계 최초로 다양한 스마트기기를 하나의 시스템에 연계한 원격현장관리플랫폼을 개발...

  • 당정, 다주택자 양도세 둘러싸고 충돌…시장은 "또 간보냐"

    당정, 다주택자 양도세 둘러싸고 충돌…시장은 "또 간보냐"

    "(다주택자 양도세 인하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주택을) 팔고 싶어도 양도세 때문에 내놓을 수 없다는 여론이 있습니다."-박완주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세 완화 조치는 정부내에서 논의된 바 전혀 없습니다. 추진 계획도 없음을 명확히 말씀드립니다."-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여당이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인하 가능성을 거론하자 기획재정부가 공개적으로 찬물을 끼얹으면서 당정 갈등 ...

  • '누구나집' 고분양가 논란에 정부 반박…"호가보다 낮아"

    '누구나집' 고분양가 논란에 정부 반박…"호가보다 낮아"

    청년·신혼부부 등 무주택자가 임대료를 내며 장기 거주하고 사전에 확정한 분양가로 분양받는 '누구나집' 사업이 고분양가 논란에 휩싸이자 정부가 반박에 나섰다. 국토교통부는 1일 누구나집 시범사업지 사전 확정분양가에 대해 "공모기관(LH, iH)에서 상한금액을 제시하고, 그 상한 범위 내에서 사업자가 실제 적용할 분양전환가격을 제시하게 함으로써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국토부는 의왕초평, 화성능동...

  • 10년 넘게 기다렸는데…재건축 표류하는 둔촌주공

    10년 넘게 기다렸는데…재건축 표류하는 둔촌주공

    국내 최대 재건축으로 불리던 둔촌주공 재건축이 표류하고 있다. 조합과 시공사인 현대건설 사업단 사이 갈등의 골이 깊어진 탓이다. 1일 둔촌주공 재건축 조합원들이 서울 종로구 현대건설 계동사옥 앞에 모여 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무상지분 164%, 강남급 내장재 약속 지켜라', '시공사만 대박 조합원은 쪽박', '6000 조합원 신용불량자 X박마라' 등의 문구가 적인 팻말을 들고 "현대건설 갑...

  • 프롭테크포럼, 감정평가사협회와 '부동산서비스 발전' 업무협약

    프롭테크포럼, 감정평가사협회와 '부동산서비스 발전' 업무협약

    한국프롭테크포럼이 부동산서비스산업 발전을 위해 한국감정평가사협회와 협력키로 했다. 한국프롭테크포럼은 한국감정평가사협회와 ‘프롭테크 산업 및 감정평가 산업의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안성우 한국프롭테크포럼 의장과 양길수 한국감정평가사협회장을 비롯해 한국프롭테크포럼의 6개 회원사가 참여했다. 또한 공간의가치, 공감랩, 랜드바이저 등 기업과 명문감정평가법인도 참여해 뜻을 ...

  • 신동아건설 '현장통' 진현기 부사장, 사장 승진

    신동아건설 '현장통' 진현기 부사장, 사장 승진

    신동아건설이 진현기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의 내용을 담은 임원 정기인사를 1일 발표했다. 진현기 신임 사장은 강원도 홍천 출신으로 1982년 신동아건설에 입사했다. 입사 이후 30여 년 간 줄곧 현장에서 근무하며 ‘현장통’으로 평가 받았고 기술본부 상무와 전무를 거쳐 2017년부터 이 회사 부사장을 역임했다. 지난해 9월 ‘2020 건설기술인의 날 기념 유공자 포상’에서 은탑산업훈장을 수...

  • 3.3㎡당 매매가 5000만원 넘는 서울 자치구, 1년 만에 2배 늘어

    3.3㎡당 매매가 5000만원 넘는 서울 자치구, 1년 만에 2배 늘어

    서울에서 3.3㎡당 아파트 평균매매가격이 5000만원을 넘는 자치구가 1년 사이 2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정보제공 업체 경제만랩은 KB부동산의 주택가격동향을 살펴본 결과, 3.3㎡당 아파트 평균매매가격이 5000만원을 넘는 서울 자치구가 지난해 11월 3곳에서 지난달 7곳으로 늘었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기준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3.3㎡당 아파트 평균매매가격이 5000만원을 넘는 곳은 강남구, 서초구, 송파...

  • 김종국이 형 준다는 안양 재개발 아파트…주변 시세 봤더니

    김종국이 형 준다는 안양 재개발 아파트…주변 시세 봤더니

    가수 김종국(45)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과거 거주했던 부모님 소유의 안양 집을 언급해 화제가 됐다. 김종국은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짐종국에서 "예전에 살던 안양 집을 한 번 가볼까 한다. 그 쪽이 재개발이 돼서 추억이 없어진다고 하더라"고 소식을 전했다. 영상에는 김종국의 어머니도 등장했다. 김종국은 의사인 친형을 언급하며 "이 집은 형 주는 거죠?"라고 물었고 그의 어머니는 "그러기로 했...

  • 호가 띄우기? 실거래?…아크로리버파크, 45억 '신고가'

    호가 띄우기? 실거래?…아크로리버파크, 45억 '신고가'

    서울 서초구의 대표적 아파트 단지로 꼽히는 ‘아크로리버파크’ 전용 84㎡가 45억원에 거래되며 전국 국민평형 최고가를 썼다. 3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초구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 전용 84.95㎡ 11층 매물이 지난 15일 45억원에 거래됐다. 이 단지의 전 최고가는 지난 9월 42억원(15층)으로, 두 달여 만에 3억원이 오른 것이다. 3.3㎡당 가격으로 환산하면 1억3235만원가량이 된다. 신반...

  • 현대건설, '국내 최장' 보령 해저터널 11년 만에 완성

    현대건설, '국내 최장' 보령 해저터널 11년 만에 완성

    현대건설이 충남 보령시 대천항에서 태안군 오천면 원산도를 연결하는 약 6.9㎞ 구간 '보령 해저터널'을 개통한다고 30일 밝혔다. 보령 해저터널은 2010년 12월에 첫 삽을 떠 공사기간 약 4000여일, 연인원 약 80만명이 투입된 4881억원 규모의 사업이다. 총 길이는 6927m로 국내 최장이며, 세계에서 5번째로 긴 터널이다. 태안(상행선)에서 보령방향(하행선)으로 해수면 기준 약 80m 하부를 관통했다. 이 터널은 대...

  • 민간분양 사전청약 시작…서울 집값 전망은 '하락' 전환 [식후땡 부동산]

    민간분양 사전청약 시작…서울 집값 전망은 '하락' 전환 [식후땡 부동산]

    정부가 주택 공급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민간분양 아파트에 대한 사전청약 모집공고가 이뤄졌습니다. 국토교통부는 민간분양 사전청약을 이달 2500가구, 내달 3400가구 규모로 진행하고 내년에도 3만8000가구의 사전청약 물량을 순차 공급한다는 방침입니다. 향후 서울 집값이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도 1년 6개월 만에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을 앞질렀습니다. 대출 규제와 금리 인상 등으로 매수 심리가 위축됐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오늘도 부동...

  • 현대ENG·현대건설, 사우디서 2조원 규모 가스플랜트 수주

    현대ENG·현대건설, 사우디서 2조원 규모 가스플랜트 수주

    현대엔지니어링 조인트벤처(JV)는 사우디아라비아 국영석유회사 아람코와 '사우디 자푸라 가스처리시설 프로젝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사우디 자푸라 가스처리시설 프로젝트는 사우디 담만 남서쪽 150km에 위치하며 자푸라 가스전에서 생산되는 가스를 처리하는 설비와 황회수설비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은 현대건설과 JV를 이뤄 이번 사업에 참여했다. 지분율은 현대엔지니어링 55%, 현대건설 45%다. 현대엔지니어...

  • 민간분양 아파트도 사전청약 시작…"오산·평택에 4억대"

    민간분양 아파트도 사전청약 시작…"오산·평택에 4억대"

    정부의 주택공급 대책이 속도를 내고 있다. 민간분양 아파트에 대한 사전청약이 시작되고 3기 신도시 부천대장·고양창릉의 지구계획도 확정됐다. 국토교통부는 30일 위클리 주택공급 브리핑을 통해 2500가구 규모의 1차 민간 사전청약 모집 공고를 낸다고 밝혔다. 사전청약은 주택 공급시기를 당초 계획에 비해 약 2~3년 앞당기는 제도다. 정부는 공공분양에만 적용하던 사전청약을 공공택지에 조성되는 민간분양 아파트로도 확대해 주택 공급을 늘...

  • "10년 월세 내면서 어떻게 8억을 모으나"…서민들 뿔났다

    "10년 월세 내면서 어떻게 8억을 모으나"…서민들 뿔났다

    "얼마나 으리으리한 집이길래 분양가가 8억원입니까?" "5억8000만원 아니고 8억5000만원이라구요?" "사람들이 생각하는 분양가로 내놓으세요." 청년·신혼부부 등 무주택자가 임대료를 내며 10년 장기 거주하고 사전에 확정한 분양가로 분양받는 '누구나집' 사업이 재차 고분양가 논란에 휩싸였다. 누구나집 관련 보도에는 분양가를 주변 시세의 80% 수준으로 정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