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혁
최재혁 변호사는 1989년 제31기 사법시험 합격, 1992년 제21기로 사법연수원을 수료한 후 18년간 법원에서 근무하며 다양한 분야의 재판을 담당하였고, 2012년에 김앤장 법률사무소에 합류하였습니다. 최 변호사는 서울가정법원 부장판사를 역임한 경력을 바탕으로 이혼, 상속, 유류분, 유언, 성년후견 등의 가사 사건을 대리한 경험이 풍부하며, 분쟁 방지를 위한 자문을 제공한 경험도 풍부합니다. 가사 사건 외 기업형사 소송, 영업비밀·기업정보 보호, 개인정보 소송을 대리한 경험도 보유하고 있으며, 대한변호사협회 법제이사, 대법원 양형위원회 위원을 거쳐 대법원 양형연구회에 소속되어 주요 법제 개편 및 양형기준 개선을 위한 활동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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