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규
강남규 대표변호사는 2005년 법무법인(유) 율촌 조세 그룹에서 Professional 생활을 시작하여 파트너로 근무하다가 2017년 법무법인 가온을 설립하였습니다. 강 변호사는 약 20년에 걸친 업무 경력을 통해 다수의 조세쟁송에 관여하면서 조세 분쟁 해결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있을 뿐 아니라, 예규 질의 · 세무조사 · Tax Planning 등 각종 조세자문에 있어서도 폭넓은 업무 실적을 축적하고 있습니다. 특히 강 변호사는 다양한 학술 활동을 통해 업계의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으며 여러 공적 활동도 활발하게 펼치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에서의 업무 경험을 토대로 개인의 국제 세무 문제에 관해서도 흔치 않은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을 뿐 아니라, 변호사로서는 드물게 CFA 자격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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