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운
서울대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41회 사법시험해 합격해 2002년부터 변호사로 활동했다. 10년간 해상, 선박금융, 인수금융, PEF, M&A 분야에서 기업법무를 수행하다가 2012년 법무법인 남산에 합류해 주로 회사, 금융투자상품, M&A, 펀드 분야의 기업법무 및 기업소송을 맡고 있다. 현재, 해외 부동산, 해외 금융상품에 투자하다 손실이 난 펀드와 관련한 다수의 민형사소송을 수행 중이다. 금융 법리와 금융 규제에 따라 다양한 금융거래구조를 검토했고, 체계적인 금융계약 구성을 했던 경험을 잘 살려 기업이 직면한 문제에 대해 통찰력 있고 종합적인 대응이 가능한 의견을 제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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