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원규
와인의 ‘ㅇ’도 모르던 시절이 있었다. 그런데 와인이 만들어주고 이어준 삶 덕분에 와인을 ‘지식’이 아니라 그 안에 숨은 디테일의 언어로 풀어내는 홍보 실무자가 됐다. 라벨 읽기, 비교 테이스팅, 샴페인 용어 해독처럼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와인 교양'을 바탕으로 와인이 생활의 감각을 어떻게 바꾸는지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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