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이랑
걷고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한다. 고요와 외로움을 아는 사람이 좋다. 외로움에는 오래전 부터 익숙해져 있었지만 그 외로움이 스스로를 짓누르지 않은 삶을 위해 기록했고 『사랑한다고 말할 수 없으면 사랑이 아니래』 는 첫 저서이다.
기자를 구독하려면
로그인하세요.
임이랑 구독을 취소하시겠습니까?
구독이 취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