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모바일 소비액 160조원…올 '최강 영향력' 입증한 서비스는? [김주완의 어쩌다IT]
글로벌 앱 조사업체 앱애니는 올해 전 세계 소비자들이 1350억 달러(한약 160조원) 이상을 모바일 앱에 지출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역대 최고치입니다.
소비자 지출을 주도한 분야는 여전히 게임이었습니다. 앱애니의 분석에 따르면 iOS 매출의 60%, 구글 플레이 매출의 80%가 게임에서 발생했습니다. 약 900억 달러(약 106조원)에 달하는 수치입니다.
소비자 지출 부문에서는 ‘유튜브,’ ‘디즈니+,’ ‘트위치’와 동영상 콘텐츠 앱들이 상위권을 차지했습니다. 전 세계 소비자들은 4G와 5G의 영향으로 언제 어디서든 스트리밍 콘텐츠를 즐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주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