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반도체, 대만 ASE와 16억 규모 반도체 제조용 장비 계약
한미반도체는 대만 ASE(Advanced Semiconductor Engineering. Inc)와 16억9096만원 규모 반도체 제조용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의 0.86%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5월30일까지다.
고은빛 한경닷컴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
이번 계약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의 0.86%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5월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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