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은 지수 변동성이 잦아들고 반등추세에 진입한 것을 확인한 뒤 매수하는 전략을 추천하고 있다. 손세훈 NH투자증권 스몰캡 팀장은 “주식시장 바닥을 찾으려고 하는 심리는 위험하다”면서 “반등을 확인하고 매수해도 늦지 않는다”고 조언했다.
한 증권사 직원은 "현재 대부분의 종목이 일제히 하락하는 이런 장에서는 전략을 짜기가 쉽지 않다"며 "특정 기업에 기대감을 갖게 할만한 요인이 있지 않는 이상 현금 보유자들에게 매수를 추천할 만한 상황도 아닌 것 같고, 한두달 정도 시간을 갖고 지켜봐야할 것 같다"고 말했다.
CAP스탁론에서는 연 2.6%의 최저금리로 연계신용대출을 통하여 거래할 수 있다. 또한 증시가 하락하면서 증권사 신용대출 반대매매가 임박한 고객의 경우 해당 주식을 팔지 않고 연 2.6% 저금리로 대환상품을 이용할 수도 있다.
해당 종목에 대해 한종목 100% 집중투자, ETF 거래가 가능하며, 마이너스 통장식으로 타사보다 좀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CAP스탁론은 키움증권, 하나금융투자, NH투자증권, 유안타증권(구, 동양증권), 대우증권, KB투자증권, 현대증권, 유진투자증권, LIG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신한금융투자, SK투자증권, NH투자증권 등 국내 메이저 증권사에서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