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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 레드카펫에 '한국'…'발롱도르' 3년 연속 후원하는 회사
발롱도르는 직전 시즌 가장 뛰어난 개인 기량을 보여준 축구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축구 선수가 받을 수 있는 개인 최고 영예로 꼽힌다. 올해는 1956년 첫 발롱도르 수상자인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스탠리 매슈스를 기리는 의미를 담아 사상 처음으로 런던에서 시상식이 열린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시상식의 레드카펫과 행사장 주요 공간에 글로벌 통합 브랜드 ‘한국(Hankook)’ 로고를 노출할 예정이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