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잿더미 속 야외극장…희망 관람하는 가자지구 아이들
팔레스타인 어린이들이 지난 15일 가자지구의 파괴된 건물 잔해 근처에 마련된 임시 야외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고 있다. 유엔에 따르면 2023년 10월 이스라엘·하마스 분쟁이 발발한 이후 가자지구 인구의 90%에 해당하는 약 190만 명이 실향민이 됐다.

EPA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