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왼쪽)과 장영호 한국부동산마케팅협회장이 14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6 제14회 리스타트 잡페어'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왼쪽)과 장영호 한국부동산마케팅협회장이 14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6 제14회 리스타트 잡페어'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부동산마케팅협회(회장 장영호)가 14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6 제14회 리스타트 잡페어’ 시상식에서 서울 동행일자리 부문 서울특별시장상을 받았다.

그간 진행해 온 협회의 인공지능 전환(AX) 노력을 인정받았다. 협회는 서울시 청년 매력일자리 사업으로 지난 3년간 청년 87명을 인공지능(AI) 기반 마케팅 기획 인재로 양성했다. 명지대 AID사업단 주관 ‘2026 재직자 AI·D 30+ 집중캠프 REVIBE’를 통해 재직자의 AI 역량 강화에도 힘써 왔다.

앞서 협회는 지난 4월 2026 산업대상에서 AI·디지털 인재육성 부문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받았다.

구은서 기자 ko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