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A 2026' /사진=멜론 제공
'MMA 2026' /사진=멜론 제공
'2026 멜론뮤직어워드(MMA 2026)'의 최종 라인업이 베일을 벗었다.

오는 11월 14~1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되는 'MMA 2026'에는 총 26팀이 출연한다.

11월 14일 진행되는 'DAY1'에는 앞서 발표된 NCT 드림, 에이티즈, 최예나, 라이즈, 투어스, 리센느, 하츠투하츠에 이어 아이오아이, 에스파, 드래곤포니, 아이딧, 에이엔, 튜이드, HANA 까지 총 14팀이 함께한다.

11월 15일 'DAY2'에는 아이브, 키키, 코르티스, 하츠웨이브와 앞서 발표된 NCT 127, 플레이브, 82메이저, NCT 위시, 아일릿, 알파드라이브원, 롱샷, 앤더블과 함께 총 12팀이 무대에 오른다.

'MMA 2026'은 연결(Connect)을 핵심 키워드로 한 메인 슬로건 'K-POP CONNECT: The New Pulse'를 내걸었다. 전 세계 팬들이 K팝을 통해 하나가 되는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올해 시상식은 멜론과 텐센트뮤직·라인뮤직이 함께 론칭한 한중일 통합 지표 '글로벌 K 차트'와 연계해 '글로벌 TOP10' 부문을 신설해 그 결과에도 기대가 모인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