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추천 뉴스
대신자산운용 '주주환원 고배당 펀드', 출시 일주일 만에 설정액 1000억 돌파
대신자산운용은 오는 19일부터 30일까지 이 펀드의 판매를 일시 중단하는 소프트 클로징(Soft Closing)을 진행한다. 펀드 출시 초기 안정적인 운용과 운용전략 이행을 위한 조치로, 전체 판매는 11월2일 재개할 예정이다.
이 펀드는 배당과 자사주 등 주주환원에 적극적인 기업 가운데 저평가된 우량주를 선별해 투자한다. 기업의 주주환원율과 주주환원수익률을 분석해 편입 종목을 선정하는 방식이다.
이재우 대신자산운용 마케팅부문장 전무는 “단기간에 판매액 1,000억원을 넘어섰다”며 “주주환원 관련 투자 전략을 지속해서 운용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