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굿바이, 잠실야구장 역대 시즌 최다 관중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가 열린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관중들이 열띤 응원을 하고 있다. 1982년 개장 후 한국 야구 상징으로 자리매김한 잠실야구장은 이날 롯데자이언츠와 두산베어스의 경기를 끝으로 공식 경기를 마무리했다. 서울시는 신축 돔구장 건립 에 나설 예정이다. 올해 KBO 정규리그 총 관중은 1277만551명으로, 지난해 역대 시즌 최다 관중 기록(1231만2519명)을 경신했다.

최혁 기자 chokob@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