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 안전회의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12일 서울 외발산동 대한항공 본사에서 통합 조종사 안전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는 오는 12월 통합 대한항공 출범을 앞두고 양사의 결속력을 다지기 위해 개최됐다.

대한항공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