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12일 ‘귀어학교 입학식’을 연다. 교육 기간은 다음 달 20일까지 6주간이다. 21명의 교육생은 3주간 이론교육을 받은 뒤 어선 및 양식 기술, 수산물 가공 및 유통 전략, 안전교육 등 실무·현장 중심 교육을 3주간 받을 예정이다. 도는 교육생들이 안정적으로 어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