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서울 고덕동 갤럭시 로봇파크에서 갤럭시코퍼레이션의 휴머노이드 로봇들이 지드래곤의 '파워' 노래에 맞춰 춤추고 있다.
지난 2일 서울 고덕동 갤럭시 로봇파크에서 갤럭시코퍼레이션의 휴머노이드 로봇들이 지드래곤의 '파워' 노래에 맞춰 춤추고 있다.
지난 2일 서울 고덕동 갤럭시 로봇파크에서 갤럭시코퍼레이션의 휴머노이드 로봇들이 블랙핑크 멤버 로제의 '아파트' 노래에 맞춰 춤추고 있다.
지난 2일 서울 고덕동 갤럭시 로봇파크에서 갤럭시코퍼레이션의 휴머노이드 로봇들이 블랙핑크 멤버 로제의 '아파트' 노래에 맞춰 춤추고 있다.
지난 2일 서울 고덕동 갤럭시 로봇파크에서 갤럭시코퍼레이션의 휴머노이드 로봇들이 v자 대형을 맞춰 마치 자로 잰 듯 정교한 군무를 추고 있다.
지난 2일 서울 고덕동 갤럭시 로봇파크에서 갤럭시코퍼레이션의 휴머노이드 로봇들이 v자 대형을 맞춰 마치 자로 잰 듯 정교한 군무를 추고 있다.
지난 2일 서울 고덕동 갤럭시 로봇파크에서 갤럭시코퍼레이션의 휴머노이드 로봇들이 K팝 노래에 맞춰 춤을 추고 있다. 단순한 동작을 반복하는 기계적 작동을 넘어 무대 위에서 아티스트로 변신한 로봇의 모습은 감탄을 자아낸다.

K팝의 정교한 리듬감과 역동적인 안무를 표현한 로봇의 몸짓은 기술이 예술적 감성과 만났을 때 완성되는 미래형 엔터테인먼트의 가능성을 증명한다. 로봇 기술은 산업 공장에 보급되던 걸 넘어 대중이 직접 보고 즐길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로 점차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가상과 현실, 인간과 기술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문화적 실험이 글로벌 대중문화 판도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주목된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