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기업금융부문, 「2026년 4분기 사업추진 결의대회」개최
NH농협은행은 지난 8일 서울시 중구 소재 농협은행 본사에서 기업금융부문 엄을용 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26년 4분기 사업추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3분기 사업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연도말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마무리 추진계획과 함께 2027년 기업금융 사업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또한 참석자들은 ▲기업 성장단계별 맞춤형 금융지원 확대 ▲농협금융 계열사 간 협업 강화 ▲RM 인력의 체계적 육성·관리 강화 ▲현장 중심의 마무리 사업추진 확대를 중점 추진과제로 선정하고,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NH농협은행 엄을용 부행장은 대내외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이 여전히 높은 상황에서 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하는 금융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농협금융 계열사 간 협업 및 RM 전문역량 강화를 통해 기업금융 경쟁력을 한 단계 더 높이고, 기업의 성장단계별 맞춤형 금융지원을 통해 고객과의 동반성장을 지원하는 든든한 금융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