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의 서비스 '한컴타자'가 오는 14일(수)까지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 지하 2층 아이코닉존에서 캐릭터 팝업 스토어를 개최한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온라인 서비스인 한컴타자를 오프라인 공간에서 색다르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일상을 Ctrl+Z, 추억행 특급열차에 Taja!’라는 콘셉트로, 일상을 잠시 되돌리고 한컴타자와 함께 새로운 추억을 만드는 공간으로 꾸며진다. 특히 공간 전체를 지하철역과 열차를 모티브로 구성해 방문객이 ‘한컴타자역’에서 각 콘텐츠를 찾아가는 재미를 더했다.

팝업 스토어에는 한컴타자의 인기 캐릭터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공간과 함께 ‘산성비’, ‘판뒤집기’ 등 한컴타자의 대표 게임을 직접 플레이할 수 있는 체험존이 운영된다.

캐릭터 개성을 담은 다양한 한정판 굿즈도 대거 공개된다. 키링, 티셔츠, 카드 스티커, 담요, 안대, 히퍼 피규어 등 실용적이고 귀여운 상품들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팝업 스토어 내 <치트키 분실센터> 존에서는 브랜드 '무용지용'과 협업한 '커스텀 키캡 키링'을 첫 선보인다. 방문객들은 캐릭터 키캡과 'Ctrl+칼+퇴', '야+근+N+O', '제+가+요+왜+요' 등 직장인 밈을 활용한 위트 있는 문구를 조합해 단 하나뿐인 나만의 키링을 제작할 수 있다.

한컴은 이번 팝업 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오는 10월 14일(수)까지 공식 채널을 통해 사전 이벤트를 진행한다. ‘최애 굿즈 투표하기’ 및 ‘SNS 소문내기’에 참여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400명에게 H.Point 상품권을 증정한다.

한컴 관계자는 "오랜 시간 많은 이들의 추억 속에 함께해 온 한컴타자가 오프라인 공간에서 고객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했다"라며, "다양한 굿즈와 게임을 즐기고, 한컴타자 캐릭터와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팝업 스토어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금·토·일요일은 오후 8시 30분까지 연장 운영된다. 이벤트 및 팝업 스토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한컴타자 공식 SNS 및 프로필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