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가을철 차량 무상점검 실시
삼성화재는 가을 행락철을 맞아 오는 10월 17일 삼성화재 모빌리티뮤지엄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 무상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동량이 늘어나는 가을철 고객의 안전운전을 지원하고, 동절기 진입 전 차량 점검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차량 무상점검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정비 전문 인력이 △오일 상태 점검 및 보충 △워셔액 보충 △타이어 상태 점검 △엔진룸 육안 점검 등 차량 운행과 관련된 주요 항목을 점검한다.

점검을 마친 뒤에는 차량별 점검표를 작성하고, 고객에게 차량 상태와 점검 결과를 안내할 예정이다.

삼성화재는 이번 행사가 고객들이 차량 상태를 미리 확인하고 가을철 가족 여행과 장거리 운행을 보다 안전하게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이번 차량 무상점검은 본격적인 겨울철에 들어가기 앞서 내 차량의 취약점을 미리 파악하고 사전에 대비하기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차량 관리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