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이휘재 /사진=한경DB
개그맨 이휘재 /사진=한경DB
개그맨 이휘재(53)가 부친상을 당했다.

6일 방송가에 따르면 이휘재의 부친 이강일 씨는 이날 새벽 별세했다. 향년 87세.

빈소는 서울 한양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되며 오후 2시부터 조문이 가능하다. 발인은 오는 8일 오전 9시다.

고인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이휘재, 쌍둥이 손주들과 함께 출연한 바 있다.

이휘재는 2남 1녀 중 막내다. 2023년에는 모친상을 치른 바 있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