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추천 뉴스
더본코리아 역전우동, 유튜브 ‘백종원의 요리비책’ 레시피가 정식 메뉴로…‘대왕유부우동’ 출시
고객 요청에서 출발…‘백종원의 요리비책’에서 소개한 일본식 유부우동을 매장에서 선봬
우동에 곁들이기 좋은 누드김밥 형태의 ‘롤김밥’ 4종도 함께 선보여
우동에 곁들이기 좋은 누드김밥 형태의 ‘롤김밥’ 4종도 함께 선보여
이번 신메뉴는 유튜브 채널 ‘백종원’의 요리비책 코너에 한 고객이 일본에서 먹었던 유부우동(기쓰네우동)을 한국에서도 맛있게 먹고싶다는 댓글 요청에서 시작했다.
백종원 대표는 이 댓글에 화답 차원으로 ‘백종원의 요리비책’에 유부우동 조리법을 소개했고, 역전우동은 해당 레시피를 기준으로 실제 매장에서도 즐길 수 있는 ‘대왕유부우동’ 메뉴를 개발했다.
‘대왕유부우동’은 기쓰네우동으로 불리는 일본식 우동으로, 간장 양념에 달짝지근하게 조린 대형 사각 유부를 따끈한 우동 위에 통째로 올린 메뉴다. 국물을 듬뿍 머금은 유부를 한입 베어 물면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과 함께 우동 국물의 감칠맛이 입안에 퍼진다.
이번 신메뉴는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역전우동에서 만나 볼 수 있다. 가격은 5,500원이다.
역전우동은 이와 함께 우동에 곁들일 김밥을 찾는 고객 의견도 반영해 ‘롤김밥’ 4종도 선보인다. 김을 안쪽에 두고 밥이 겉으로 드러나도록 말아낸 누드김밥 형태로, △타르타르롤 △데리마요롤 △참치마요롤 △명란마요롤로 구성됐다. 각기 다른 소스와 토핑을 더했으며, 우동에 곁들여 든든한 한 끼 식사로 즐기기 좋다.
역전우동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는 고객의 요청을 반영하면서 역전우동의 메뉴 라인업도 강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에 맞춘 메뉴 구성과 맛을 유지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