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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 독립운동가 후손 허미미, 나고야 AG 여자 유도 57㎏급 금메달
허미미는 1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유도 여자 57㎏급 결승에서 아리운자야 테르비시(몽골)를 유효승으로 꺾고 우승했다.
한국 유도 선수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을 딴 건 허미미가 처음이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