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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210만㎡ 국가상징구역 청사진…행복청, 코엑스서 공개 [집코노미 박람회 2026]
대통령 세종집무실 건립 계획 안내
시민광장·문화시설 갖춘 열린 공간
행복도시 주택공급계획도 소개
시민광장·문화시설 갖춘 열린 공간
행복도시 주택공급계획도 소개
부스는 행복도시 건설사업 전반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꾸몄다. 도시 마스터플랜과 함께 실수요자의 관심이 높은 주택공급계획을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주거 여건과 앞으로의 도시 발전 방향을 알기 쉽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행정수도 완성의 핵심 사업인 국가상징구역은 세종시 세종동 일대 약 210만㎡ 부지에 조성된다. 대통령 세종집무실과 국회 세종의사당을 중심으로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미래가치를 담는 공간이다. 행복청은 이곳을 국민 누구나 찾을 수 있도록 시민광장과 문화·편의시설을 연계한 열린 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다.
부스에선 국가상징구역의 기본 구상과 추진 계획, 대통령 세종집무실 건립 계획을 함께 안내했다. 행복청은 국가상징구역 마스터플랜 수립과 대통령 세종집무실 건립 등 주요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유오상 기자 osyo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