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유엔총회 뜬 이란 외무장관과 트럼프 사위
미국과 이란의 고위급이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총회를 계기로 만나 협상을 했다. 이날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이 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왼쪽 사진). 같은 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위 재러드 쿠슈너(맨 오른쪽)도 뉴욕에서 열린 미국·우크라이나 회담에 참석했다(오른쪽 사진).

AFP연합뉴스/로이터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