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비엔씨(대표 최완규)는 9/17일 벨기에 KIOMED Pharma사와 프리필드 시린지 무균 주사제 의료기기 제품에 대하여 장기간 수백만 도스에 이르는 제조, 공급하는 CMO(Supply and Quality Agreement)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벨기에 KIOMED Pharma사는 무균 프리필드 시린지 주사제 의료기기 제품을 승인받아 전세계에 공급, 판매하는 회사이다.

한국비엔씨가 키오메드사의 주문을 받아 세종공장에서 제조하여 공급하는 의료기기 제품은 전세계 시장에 공급될 전망이다.

본 계약 체결은 키오메드사의 혁신적인 의료기기 제품과 더불어 한국비엔씨의 탁월한 제조능력과 ISO 13485 인증 품질시스템에 기반한 한국비엔씨의 의료기기제품에 대한 제조 및 품질관리 시스템과 역량이 전세계적으로 인정된 결과이다.

제조 규모는 장기간 수백만 도스에 이르는 규모로 규제승인과 시장상황에 따라 2028년 초에 상업용 제조배치의 공급이 이뤄질 전망이다.

본 계약에 따른 제조로 한국비엔씨의 의료기기 CMO 매출 및 이익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