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미얀마 청소년 교육환경 개선
LG전자 임직원들로 구성된 라이프스굿 봉사단이 미얀마에서 청소년 교육환경 개선 활동을 지난 7일 시작했다고 9일 발표했다. 활동은 11일까지 이어진다. 봉사단은 미얀마 양곤에 위치한 다케다 교육센터에서 청소년 직업훈련 실습장과 휴게시설을 조성(사진)하고 있다. 건물 외부 페인트칠 및 벽화 그리기 작업에도 참여한다. 라이프스굿 봉사단은 지난해에도 다케다 교육센터를 찾아 건물 신축 공사를 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