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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알파 쇼핑, ‘신병4 : 사보타주’ 한정판 텀블러 단독 론칭
KT스튜디오지니 대표 드라마 IP ‘신병4’ 활용, 정체성 담은 한정판 굿즈 공동 기획
신병 밀리터리 아이덴티티에 상품성·실용성 더해…팬덤부터 아웃도어 고객 공략
9월 7일 KT알파 쇼핑 자사몰, 9월 9일 KT 쇼핑라운지서 30,800원에 판매 예정
신병 밀리터리 아이덴티티에 상품성·실용성 더해…팬덤부터 아웃도어 고객 공략
9월 7일 KT알파 쇼핑 자사몰, 9월 9일 KT 쇼핑라운지서 30,800원에 판매 예정
이번에 선보이는 굿즈는 ‘신병4’의 밀리터리 아이덴티티를 담은 커스텀 텀블러로, 한정수량으로 판매된다. 오는 9월 7일 KT알파 쇼핑 자사몰을 시작으로 9월 9일 KT 멤버십 혜택 커머스 ‘쇼핑라운지’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판매가는 30,800원이다.
동명의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 ‘신병’ 시리즈는 KT스튜디오지니의 대표 시즌제 IP(지식재산권)다. 군 생활을 현실감 있게 그려낸 에피소드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중심으로 조직 생활과 인간관계, 전우애 등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내며 탄탄한 팬덤을 형성해왔다. 지난 8월 31일 방영된 3화는 전 시즌 ‘신병3’의 최고 시청률(3.3%)을 뛰어넘는 3.4% 시청률을 기록하며 높은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이번 협업은 KT스튜디오지니의 콘텐츠 IP와 KT알파 쇼핑의 상품 기획 및 유통 역량을 결합해, 콘텐츠를 실제 상품과 소비 경험으로 확장하기 위해 기획됐다. 작품의 정체성을 담으면서도 소장 가치와 실용성을 겸비한 상품을 선보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위해 프리미엄 아웃도어·트래블 브랜드 ‘밤켈(BAMKEL)’과 협업했다. ‘신병’의 밀리터리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멀티캠 트로픽(Multicam Tropic)’ 디자인을 텀블러에 적용해 작품 세계관을 직관적으로 구현했다. 드라마 팬덤과 밀리터리 선호 고객은 물론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일반 고객까지 폭넓게 공략할 예정이다.
이번 한정판 텀블러는 945ml 대용량으로 일상생활과 사무공간은 물론 여행, 캠핑 등 야외 활동에서도 활용도가 높다. 또한, 손잡이형 구조와 전용 스트로우를 함께 구성해 사용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KT알파 정준영 T커머스모바일본부장은 “이번 협업은 KT스튜디오지니가 보유한 경쟁력 있는 콘텐츠 IP에 KT알파 쇼핑의 커머스 역량을 더해 고객 경험을 콘텐츠를 넘어 커머스 영역까지 확장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KT그룹의 다양한 콘텐츠 IP를 활용한 상품 개발 및 협업 기회를 지속 모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