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추천 뉴스
"당원 확인"…김민석, '여론조사 조작 의혹' 유튜버 감찰 지시
김 대표는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시사타파 이종원씨의 전대 여론조사 조작 시비와 관련해 이씨가 당원임을 확인하고 윤리감찰단에 긴급 감찰을 통해 긴급 징계 필요 여부를 보고하라고 특별 지시를 내렸다"고 밝혔다.
김 대표가 언급한 채널은 8·17 전당대회 기간 당 대표 선거 결과에 30% 반영되는 국민여론조사가 치러질 당시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지역이나 연령을 실제와 다르게 응답하게 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국민 여론조사 1표는 반영 비율상 권리당원 투표 약 80표에 해당했다. 민주당은 해당 내용이 사실이라면 불법이라고 보고 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